이럴 때면 일하기 더더욱 싫어진다.
누워서 빈둥거리며 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.
에디터는 오늘 트렌드어워드+를 마지막으로
트워드 에디터 생활을 마치고 쉬려고 했는데
테드가 딱 한 번만 더 써달라고 해서 이번 주 목요일까지 쓰게 되었다(…!!).
트집쟁이들을 하루 더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다.
아무튼 이렇게 기력 없어지기 쉽고 더운 여름,
마치 보양식처럼 이상하게 가슴이 시원-해지는 영상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…!
맛있게 매운 쥐롤라 영상이 아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. |